팝업닫기

전체메뉴

  • 내과
  • 믿을 수 있는 인연, 우리 가족의 평생 주치의
  • 성인예방접종

성인예방접종

  • 어렸을 때 맞아야 하는 백신을 제대로 맞지 않은 경우
  • 백신을 제대로 맞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면역도 점차 감소하므로 다시 예방접종이 필요한 경우
    (ex-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수두백신)
  • 전염병 유행의 역학이 변하여 성인 예방접종이 필요하게 되는 경우 (ex-A형 간염)
  • 청소년과 성인에게 문제가 되는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 (ex-HPV 감염,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 외국여행 도중에 노출될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
  • 면역 저하 환자의 증가

대상포진

국소적인 대상포진의 경우 수포가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병소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 전파가능성이 있으며 대개 병소와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됩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대상포진이 발생하는 연령층인 50대 이후의 성인을 대상으로 접종합니다.

폐구균

지역사회 폐렴, 뇌수막염의 주요 원인균입니다. 위험군에 속하는 성인 및 65세 이상의 성인은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평생 1회 투여하면 되고, 패혈증과 뇌수막염 같은 침습성 폐렴사슬알균 감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면역력저하 환자의 경우 5년마다 재접종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A형간염

간에 염증을 일으키고 손상을 줄 수 있는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감염성이 매우 강해 감염자의 대변으로부터 경구로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환경 및 위생개선을 철저히 하며, A형간염 예방접을 통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B형간염

B형간염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급성 B형간염과 만성 B형간염이 있으며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만성 보유자가 되기 쉽고, 우리나라 사람에서 간경변이나 간암으의
원인 중 약 7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하고 중요한 감염 질환입니다. 항체여부를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 디프테리아 및 백일해

영ㆍ유아 때 DTaP를 예방접종 했더라도 8~10년이 지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만 11~12세에 Tdap(DTaP의 성인용) 백신접종을 권고합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원인이 밝혀진 유일한 암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발생요인입니다. HPV는 여성의 80% 가량이 일생에 한번은 감염되는 것으로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대표번호 : 032.247.2000

인천광역시 남구 경원대로 771 (동양장사거리)| 사업자등록번호: 121-82-14340 | 상호명: (의) 아인의료재단

상단으로이동